[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 타이틀곡 '바운시(BOUNCY)'의 쇼트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멤버 다현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티저 영상은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색감과 타격감 넘치는 드럼 사운드,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가 팬들의 귓를 사로잡는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로켓펀치의 강렬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눈빛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은 '레드펀치'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신곡 '바운시'는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진 곡으로, 당돌함과 자신감 있는 에너지를 로켓펀치만의 컬러로 표현하며 통통 튀는 개성을 풀어냈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펀치(PINK PUNCH)'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6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로켓펀치는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를 통해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로 또 한 번 가요계에 신선한 펀치를 날릴 예정이다.
로켓펀치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레드 펀치'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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