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주문화재단이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의 2020년도 신규 단원을 오는 12일(수)까지 모집한다.
Advertisement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원주문화재단이 주관·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오케스트라 음악교육사업이다. 원주시에 거주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단원으로 선발되면 악기 파트별 전문 강사진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초청공연 및 연주회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연주 참여 시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음악교육을 지원하여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사회의 변화를 추구하고자 2011년 처음 실시되었다.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혹은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원주문화재단 문예진흥팀으로 문의.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