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수만 프도듀서가 SM 이외의 가수들을 프로듀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때문에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게 올라오고 있는 이달의 소녀의 앨범 참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2월 리패키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의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 1년 만에 쇼케이스를 열고 미니앨범 '해시'(#) 타이틀곡 '쏘왓'(So What)으로 컴백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