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외 가수앨범에 최초로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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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쇼케이스를 열며 컴백한 '이달의 소녀' 앨범을 이수만 프로듀서가 직접참여했다.
이수만 프도듀서가 SM 이외의 가수들을 프로듀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때문에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게 올라오고 있는 이달의 소녀의 앨범 참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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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프로듀서가 SM가수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길을 열기위해 '이달의 소녀'룰 선택한 것인지도 관심거리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2월 리패키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의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 1년 만에 쇼케이스를 열고 미니앨범 '해시'(#) 타이틀곡 '쏘왓'(So What)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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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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