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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자 사람 '인'은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로가 서로의 손을 잡아 주는 때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모든 분들이 무사히 건강하게 잘 지나가기를 기원해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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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우한 힘내세요!" "제발 빨리 지나가길" "마스크 필수!" "손씻기 필수"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우한 지역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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