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고원희가 '유별나! 문셰프'에 임하게 된 소감과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오는 3월 시청자 곁을 찾을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전 세계를 주름잡는 디자이너였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서하마을에 떨어진 뒤 귀여운 말썽꾸러기가 되는 '유벨라'로 분한 고원희는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등장인물이 다양한데도 모든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느낌이었다"라며 '유별나! 문셰프'와 함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극 안에서 상반된 모습의 역할을 맡은 것에도 "오히려 '유벨라'의 설정이 한 작품 안에서 다양한 연기를 할 수 있는 작업이 될 것 같아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특히 "사고 전후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인물인 만큼 이러한 부분들을 시청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연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혀, 그녀가 보여줄 '유벨라'에 더욱 관심을 모으게 한다.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켜온 고원희의 색다른 변신은 '터치'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