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YG 신인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청춘 그 자체의 마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YG는 6일 오후 12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의 세 번째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프로필 사진에서 트레저는 청량한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계단에 살짝 걸터앉거나 서로에게 기댄 모습으로 더욱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은 국내에 있는 한 대학교에서 진행됐다. 트레저 멤버들은 이날 대기 시간 동안 즉석에서 대학 캠퍼스 생활 상황극을 펴는 등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는 트레저는 음악적 역량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공개한 'YG보석함' 시그널송 '미쳐가네'의 4K 고화질과 세로캠 버전 퍼포먼스 필름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국내외 팬들은 트레저를 향해 열렬한 호응을 보냈고, 이날 현재 합산 약 730만뷰를 기록하며 완성형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공식 데뷔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폭넓게 만나고 있는 트레저는 12인 멤버가 크리에이터 도전을 하는 '트레저맵', 스케줄 현장 뒷이야기를 담은 'TMI'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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