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결백'의 배우 신혜선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6일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결백'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신혜선, 배종옥, 홍경, 태항호, 박상현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 분)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압구정=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2.06/
영화 '결백'으로 첫 스크린 주연 도전해요!
진실을 추적하는 변호사로 변신했어요~
선서 하는 모습도 아름다워~
배종옥 선배님과의 케미도 기대해주세요!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진 신혜선은 첫 스크린 주연작품인 '결백'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파이팅 하는 모습도 러블리~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