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이승준이 3X3 농구 올림픽 예선에 출전하게 됐다.
Advertisement
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FIBA 3X3 도쿄 올림픽 예선 및 아시아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이번 엔트리는 경기에 출전할 선수 4명에 예비 엔트리 2인까지 함께 발표됐다.
엔트리에는 이승준, 박민수, 노승준, 김동우가 선발됐다. 이승준의 동생 이동준과 슈터 김민섭은 예비 엔트리로 밀렸다.
Advertisement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승준은 은퇴 후 3X3 농구로 올림픽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줄곧 밝혀왔었다.
올림픽 예선은 3월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린다. 아시아컵은 5월 중국 창사에서 개최된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