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웃음과 눈물이 난무하는 임수향의 제주도 방문기가 공개된다.
오늘(7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 332회에서는 메이크업부터 스릴 가득 카트 레이싱까지, 절친 언니와 함께 '힐링 투어'에 나선 임수향의 일상이 펼쳐진다.
임수향은 절친 언니의 완벽한 힐링 데이를 위해 두 손 걷고 직접 메이크업을 한다. 자신만만하게 화장을 시작하지만, 어딘가 허술한 터치에 그녀와 언니 사이에 점점 불신(?)의 벽이 생기게 된다고.
또한 임수향은 언니의 인생샷을 찍어주겠다며 집념의 '임포토'로 변신한다. 바닷가 근처 산책로로 향한 두 사람은 포토타임을 가지는 가운데, 그녀는 언니의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길바닥에 주저앉기까지 하는 남다른 열정도 불사른다. 하지만 수향의 과한 열정으로 급기야 언니가 울먹거리며 "그만 찍자"는 말을 뱉어 예기치 못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제대로 날려버릴 카트 레이싱 체험에도 나선다. 특히 임수향은 의외의 질주 본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그녀는 출발 할 때만 해도 괴성을 지르며 겁을 내지만 금세 적응하며 불타오르는 승부욕과 함께 남다른 드라이빙을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카트 레이싱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위해 이동한 두 사람은 밥을 먹다 말고 또 한 번 눈물바다에 빠졌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눈물 마를 날(?) 없는 임수향과 절친 언니의 화려한 외출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