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채아가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외출. 5박 6일동안 집콕. 2시간 충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한채아가 지인과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히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한채아는 지난 1일 집에서 찍은 딸의 깜찍한 뒷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집 거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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