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NBC 토크쇼 '지미 팰런 투나잇 쇼'에 출연한다.
7일(한국시간) 미국 NBC '지미 팰런 투나잇 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지미 팰런 투나잇 쇼'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BTS is back"이라며 방탄소년단의 출연을 알리는 포스터도 게재했다.
'지미 팰런 투나잇 쇼' 측은 "여러분의 질문을 원한다. 방탄소년단에게 묻고 싶은 질문들을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약 1년 5개월 만에 '지미 팰런 투나잇 쇼'에 재출연하게 됐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18년 9월 '지미 팰런 투나잇 쇼'에 출연해 RM의 유엔 정기 총회 연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돌(IDOL)'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지미 팰런 투나잇 쇼'는 미국 유명 코미디언 지미 팰런이 MC를 맡고 있는 심야 토크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7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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