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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으로서는 의미있는 골이었다. 겨울 이적 시장 마감 직전 리그1 랭스를 떠나 트루아로 복귀했다. 1년 6개월만이었다. 랭스에서 출전에 어려움을 겪던 석현준은 트루아에 온 뒤 계속 경기에 나서며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특히 트루아는 석현준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리그1에서 있던 2017~2018시즌 석현준은 26경기에 나서 6골을 넣으며 좋은 시즌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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