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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팔아야할 선수로 에릭 라멜라와 에릭 다이어, 휴고 요리스, 빅터 완야마를 꼽았다. 라멜라에 대해서는 '가레스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로 판 다음, 당시 구단 최고 금액인 3000만 유로를 주고 AS로마에서 데려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늘 나빴던 것만은 아니다'며 '아스테라스 트리폴리를 상대로 기록했던 라보나킥 골은 아마도 한 세대동안 회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매체는 '6년동안 토트넘 팬들은 라멜라의 가능성(포텐)이 터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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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요리스에 대해서는 "최근 나이가 들면서 실수를 하고 있다'면서 '토트넘은 승점을 헌납할지도 모르는 골키퍼를 솎아내는 결정을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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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막스 애런스(노리치시티) 니코 엘베디(묀헨글라드바흐) 안드레 오나나(아약스) 부바카리 수마레(릴) 등을 데려와야 한다고 토트넘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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