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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목) 방송된 드라마 '포레스트'에서는 조용하던 미령 병원에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환자들로 인해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는 영재(조보아 분)였지만, 이내 투철하고도 거룩한 '영재표' 직업의식을 충분히 발휘하며 정성스럽게 환자들을 진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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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조보아는 소맥과 술송, 오락실의 펌프까지 저 세상 회식 코스를 선보이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영재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현실성 100% 투영된 '찐회식' 장면으로 하여금 안방극장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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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차진 연기와 실감나는 말 맛, 현실감 가득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조보아가 출연하는 KBS2 수목 드라마 '포레스트'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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