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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권나라는 첫사랑 캐릭터의 틀을 깨는 오수아 역에 완벽하게 몰입해 화제를 몰고 있다. 특히 지난 4회에서 오수아가 박새로이(박서준 분), 조이서(김다미 분)와 삼자대면한 가운데, '단밤'을 신고했다고 당당하게 인정해 이목을 끌었다. 더 나아가 박새로이에게 "이래도 내가 좋니?"라고 되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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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예고편에서 '단밤'을 보며 "말 말고 행동으로 한 번 보여주면 어떻겠나"라고 말하는 장대희 회장(유재명 분)에 흔들리는 오수아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이태원 거리에서 분노를 토해내는가 하면 박새로이에게 "난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넌 항상 지나치게..빛나"라며 입맞춤을 시도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보가 그려져 과연 그녀의 진심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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