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미스터트롯' 안성훈이 대중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1일 안성훈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성훈은 '미스터트롯' 출연진, 제작진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면모를 보여주거나,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안성훈은 "그동안 안성훈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이 해주신 '미스터트롯' 제작진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비록 오늘을 끝으로 경연에서는 하차하게 되었지만, 공연과 좋은 노래로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며 진심 어린 탈락 소감도 밝혔다.
이에 "누나는 우리 안성훈이가 최고야"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송가인은 남다른 후배 사랑은 물론, 돈독하면서도 훈훈한 의남매 케미까지 자랑했다.
앞서 안성훈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박상철의 '울 엄마', 이미자의 '아씨' 등 정통 트롯의 '찐 맛'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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