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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눈엔 너만 보여, 1분 1초가 소중해, 내가 더 잘할게요"라고 덧붙이며 달달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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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민아는 지난 14일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품절 임박"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조민아의 글에 네티즌들은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이날 조민아는 "당신과 내가 손잡고 걷고 있는 세상이 아름다워서 꽃길이 아니라 힘겨움도 즐거움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겪어내고 있기에 그게 어떤 길이든 꽃길입니다. 늘 곁에서 더 많이 노력하고 아끼고 존중하고 배려하며 끝까지 사랑할게요. 감사합니다. 당신 여자라서 행복합니다"라는 글로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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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레이노병 투병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레이노병은 손, 발 등에 찬물이 닿거나 추운 곳에 낳을 때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순환기계통 질환이다. 투병 중인 조민아에게 닿은 기쁜 소식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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