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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서구에 사는 31세 남성 A씨는 20일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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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김제에 거주하고 전주에서 직장을 다니는 28세 남성 B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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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는 해군 제615비행대대에서 복무 중인 C씨(22·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대구가 고향으로 대구에 방문했을 당시 감염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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