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에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경남도는 21일 신천지예수회 대구교회를 다녀온 4명의 도민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 났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남도와 보건당국은 이 신천지 대구교회의 예배에 참석했던 도민 2명을 격리해 검사를 진행 중이었다.
감염자들은 31번 환자와 같은 층에서 예배를 봤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