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신천지에 뚫렸다? '코로나19' 31번 확진자와 같이 예배한 교인들 by 이규복 기자 2020-02-21 10:37:27 연합뉴스 Advertisement 경남도에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Advertisement경남도는 21일 신천지예수회 대구교회를 다녀온 4명의 도민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 났다고 발표했다.당초 경남도와 보건당국은 이 신천지 대구교회의 예배에 참석했던 도민 2명을 격리해 검사를 진행 중이었다.Advertisement감염자들은 31번 환자와 같은 층에서 예배를 봤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