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3월 컴백하는 빅톤(VICTON) 한승우의 특별한 첫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 측은 21일 나일론 3월호에서 한승우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한승우는 첫 단독 화보였지만, 긴장의 내색 없이 그간 하고 싶었던 것 들을 마음껏 뽐내며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승우의 타고난 피지컬과 좋은 비율은 이날 준비한 모든 착장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기에 충분했다.
한승우는 인터뷰를 통해 그간의 근황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전했다. "가수로서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도전을 많이 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 한승우는 "여태 못한 것 들이 많아 이제는 내가 먼저 찾아가고 도전을 많이 하고 싶다. 쉬고 싶지 않다. 달릴 때가 온 것 같다"며 한층 단단하고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그룹의 리더로서 격려와 위로를 참 잘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에는 "내가 느끼는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마음 먹었다. 어차피 나는 나니까. 억지로 바꿀 필요도 없고 마음 가는 대로 살자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며 리더로서 무게감에 있어서 조금은 가벼워진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한승우의 화보 및 인터뷰는 지난 19일 발매된 나일론 3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