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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유산슬의 1집 성공을 자축하기 위해 트로트 샛별과 그를 만든 스승 3인방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 네 사람만을 위한 럭셔리 만찬을 준비했다. 서울의 한 고급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깜짝 만남 현장에 먼저 도착한 유산슬은 럭셔리한 장소를 둘러보며 제작진의 다른 의도를 예상하는 듯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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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정경천은 셰프의 말을 통역하더니 "못 알아들을 때는 무조건 위!"라며 깜짝 불어 실력을 자랑해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해진다. 주문 불통을 겪은 이들 앞에 어떤 요리가 차려질지 호기심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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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난해 '2019 MBC 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 박토벤과 정차르트는 새해에도 여전히 자존심과 지식 대결을 펼친다. 정경천은 "이런 사람이 무슨 박토벤"이냐며 박현우를 구박, 기선제압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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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