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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근은 "트로트의 경험이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적었던 저로서는 쉽지 않은 경연들이었다. 그럼에도 쟁쟁한 출연자들 사이에서 20명 안에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영광"이라며 "이것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믿기에 제 마음은 평안하다"고 덤덤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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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이어졌다. 이날 고재근은 안성훈, 노지훈, 이대원, 남승민 등과 함께 준결승 진출을 앞두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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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고재근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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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경험이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적었던 저로서는 쉽지 않은 경연들이었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라는것을 믿기에 제 마음은 평안합니다!
아직 남은 준결승과 결승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그동안 고생하신 작가님들! 피디님들! 안무팀!보컬팀! 의상팀! 헤어메이크업팀! 모두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어떤 무대에서 어떤 모습으로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기대합니다!
그나저나 다들 보고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