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코로나19로 걱정하는 지인들에게 근황을 공개하며 걱정을 덜었다.
이상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후배, 언니오빠, 친구들 등등 서울 지인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다"며 "저와 이론이는 잘 있다. 안 그래도 이동 반경 좁은데 이제 진짜 외출은 어렵겠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마스크를 낀 채 배를 어루만지고 있는 모습. 현재 대구광역시에 거주 중인 이상미는 8개월 차 임산부다.
이상미가 공개한 근황에 네티즌들은 "몸 조심하세요", "아프지 마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으로 이상미를 걱정했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해 11월 30대 중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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