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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하고 비밀스런 내 친구네 레시피' 홍진경은 토니 안의 집을 찾아 어머니의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홍진경은 "사실 토니를 처음본다. TV에서만 봤다"라며 "제작진에게 물었더니 '같은 학교 선후배 아니세요?'라고 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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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홍게 장조림'이다. 하지만 "홍게 장조림은 처음 먹어본다"는 홍진경에게 토니 안은 자신도 처음 먹어본다며 동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과 토니는 "간장게장과는 또 다른 밥도둑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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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정말 맛있다. 팔아도 된다"라며 극찬하자, 어머니는 "그럼 여기서 해"라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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