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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인 조타를 예의 주시해왔고, 그의 경기력에 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2022년까지 울버햄튼과 계약돼 있는 조타는 팀 내에서 이미 핵심적인 간판 공격수다. 이번 시즌 33경기에 나온 조타는 이미 12골에 5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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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6경기를 치른 현재 리그 7위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4위 첼시에는 불과 승점 3점 뒤졌을 뿐이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조타가 가세한다면 맨유의 전력이 한층 향상될 수 있다. 특히 맨유는 현재 공격수들의 부상 악재로 신음하는 중이다. 조타가 들어온다면 당장 마커스 래시포드의 공백에 대한 부담감을 지워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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