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시청자와 함께 한 '책 읽어드립니다' '삼국지 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방송된 tvN '요즘 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삼국지 편'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3.5%, 최고 5.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동양 고전 최고의 베스트셀러 '삼국지'를 주제로 '이상적인 리더상'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시대에 맞는 리더상이 있다는데 중론을 모은 출연진들은 삼국지 속 등장인물인 '유비'와 '조조'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친 것.
어떤 인물이 훌륭한 리더인지 갑론을박이 이어진 가운데 강연을 이끌어가는 설민석은 "관점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비겁하다고 평가받은 부분은 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고, 답답하다고 비난받는 면모는 의리 있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라는 말로 정리해 이목을 끌었다.
'삼국지 2편은 3월 3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