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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이 같은 결정은 시범경기 취소에 따른 훈련 공백을 최소화하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단체 스포츠의 특성상 단 한 명의 감염자라도 발생해서는 안 되기에 캠프 기간을 연장,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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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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