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입술 부상을 당한 사실을 밝혔다.
28일 오후 3시 SBS 유튜브 공식 채널 SBSNOW를 통해 SBS '정글의 법칙' 400회 기념 '김병만' 기자 간담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병만과 김진호 PD가 참석해 예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입술이 부어있다"고 묻는 MC에 김병만은 "사실 오늘 간담회를 못할 뻔 했다. 이 상태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고 답했다.
김병만은 "정말 오랜만에 스케이트를 타다가 앞으로 넘어져 입술을 8바늘 정도 꿰맸다. 3일 정도 됐다. 보시는 분들이 저를 웃기게 봐주시면 좋겠는데, 걱정하실까봐 우려가 된다"고 말했다.
SBS '정글의 법칙 400회 특집 헝거게임2'는 오는 29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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