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주상욱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28일 윌엔터테인먼트는 "주상욱 배우와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주상욱 배우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고, 변함없이 주상욱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다"라며 "오랜 시간 당사와 함께한 주상욱 배우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늘 애정어린 마음으로 동행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상욱이 열연을 펼쳤던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는 지난 22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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