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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사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주상욱 배우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고, 변함없이 주상욱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다"라며 "오랜 시간 당사와 함께한 주상욱 배우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늘 애정어린 마음으로 동행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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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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