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신영의 매력 넘치는 흑백 화보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신영은 패션 매거진 GQ 3월호 화보에서 틀에 갇히지 않은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이신영은 시크한 모습을 선보인 것은 물론 장난스러운 포즈로 귀여운 소년미를 뽐내며 독특한 분위기까지 완성해냈다. 특히, 흑백 톤의 화보와 어울리는 이신영 특유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이신영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분위기로 컷마다 다양한 표정과 완벽한 소화 컨셉 능력으로 카메라를 압도하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신영은 "무언가를 표현하는 게 좋아요. 특히 사람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걸"라며 배우가 된 이유를 밝히며 연기에 대한 애정과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신영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믿음직스러운 박광범 역으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은 받으면서 브라운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어 현재 차기작 '계약우정'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신영의 더 다양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GQ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