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28일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희망브리지 측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는 "강다니엘이 의료진 분들이 고생하는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개인적으로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의 기부금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보건용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물품 구매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재 많은 연예인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다니엘도 기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드러냈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3월 4일 방송되는 SBS F!L 리얼리티 프로그램 '안녕, 다니엘'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