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진으로 촬영을 중단했던 tvN 토일극 '하이바이, 마마!(이하 하바마)'가 재가동한다.
Advertisement
tvN 측은 1일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 중인 스태프가 음성판정을 받아 '하바마' 촬영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바마'는 한 스태프가 발열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가는 것을 통보함에 따라 1일 촬영을 중단했다. 다행히 이 스태프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하바마'도 무사히 촬영을 재개하게 됐다.
Advertisement
아직 촬영 재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