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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다음날 영국 언론들은 왓포드의 승리를 대서특필했다. 선데이텔레그래프는 '무패를 무너뜨리다'라는 제목과 함께 사르가 골을 넣고 좋아하는 모습을 크게 실었다. 그 앞에는 버질 판 다이크가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서있었다. 메일온선데이는 '왓포드가 리버풀의 무적행진을 끝내다'라며 사르의 사진과 함께 아쉬워하는 살라의 사진을 함께 실었다. 그 뒷면에는 사르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기사도 크게 실었다. 선데이 미러는 '왓포드 이게 무슨 일이야'이라는 제목으로 왓포드의 승리를 크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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