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토크시티의 어린 수비수 네이선 콜린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더선'은 2일(한국시각) 맨유가 스토크시티의 센터백 콜린스를 이적시키기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선수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유럽 각지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선수들을 관찰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콜린스 역시 타깃으로 정하고 클럽에서 가장 능력 있는 스카우트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8세의 콜린스는 이번 시즌 1군에서 12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직전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첫 선발 출전을 해 팀이 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데 공헌했다.
콜린스는 키 1m95의 장신으로 다양한 클럽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솔샤르 감독이 영입을 희망하는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잭 그릴리쉬, 페데리코 키에사, 라울 히메네스와 함께 솔샤르 감독의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