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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선수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유럽 각지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선수들을 관찰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콜린스 역시 타깃으로 정하고 클럽에서 가장 능력 있는 스카우트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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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는 키 1m95의 장신으로 다양한 클럽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솔샤르 감독이 영입을 희망하는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잭 그릴리쉬, 페데리코 키에사, 라울 히메네스와 함께 솔샤르 감독의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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