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오는 9일 컴백을 앞둔 그룹 빅톤(VICTON)이 멤버 7인의 개인 콘텐츠 공개를 완료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부터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미니 6집 'Continuous(컨티뉴어스)' 관련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의 콘셉트 포토와 무빙 포스터를 차례로 공개했다.
올 블랙 착장의 세 멤버는 강렬한 눈빛과 포즈를 취하며, 다크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빙 포스터에서는 짙은 어둠 속 밝은 빛과 함께 감았던 눈을 뜨는 멤버들의 얼굴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난달 25일 첫 주자 한승우를 시작으로, 빅톤은 멤버 7인의 개인 콘텐츠 공개 릴레이를 마쳤다. 빅톤은 다채로운 앨범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성숙함과 남성미 가득한 변화를 예고하며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빅톤의 신곡 'Howling(하울링)'은 지나간 사랑을 바라보며 영원히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 댄스곡으로, 빅톤의 명곡으로 꼽히는 '오월애(俉月哀)' 작가진과 멤버 도한세가 곡작업에 참여했다. 빅톤은 전작 '그리운 밤'에 이어 특유의 감성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끝난 사랑 앞에 아직 우린 이어져 있다'는 스토리를 풀어낸 이번 앨범 'Continuous'는 첫 싱글 '오월애'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의 빅톤 7인 완전체 음반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빅톤은 지난해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로 그룹의 제 2막을 열고 성공적인 재도약을 이루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완전체로 그룹을 재정비하며 대세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빅톤이 이번 컴백으로 어떤 성장을 이룰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빅톤의 신보 'Continuous'와 타이틀곡 'Howling'은 오는 3월 9일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