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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0일부터 경남 남해군 창선생활체육공원에서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장소와 일정 변경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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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는 지난 두 차례의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각 20명의 선수가 참가해 2020년 국가대표(남녀 각 8명)를 선발한다. 이후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최종적으로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대표선수 6명(남녀 각 3명)이 결정할 예정이었다. 협회는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을 4월 이후로 잠정 연기한다. 코로나19 전파의 확산세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드는 상황을 지켜본 후 선발전 및 평가전 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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