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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태로 격상된 데에 대한 조처로, 당초 600여명 관중을 모시고 진행하려던 결승전을 전면 수정해 무관중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상 문제를 고려해 녹화 장소는 비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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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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