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보성이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대구를 직접 찾아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했다
지난 1일 페이스북 페이지 '실시간대구'에는 김보성이 대구 시내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마스크를 나눠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김보성은 마스크를 가득 실은 트럭을 몰고 대구로 향해 동성로와 서문시장 등 곳곳을 누비고 "힘내라 대구"를 외치며 마주치는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김보성은 지난 2월 MBC '라디오스타'에도 출연, "진천과 아산에 각각 마스크 2000개, 5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구라는 "김보성씨가 살림살이가 윤택한 편이 아닌데도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존경스럽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보성은 "코로나가 마귀, 악마다. 악마는 부숴야 한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