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양준일이 고액 출연료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양준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준일은 고액 출연료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제가 본의 아니게 섭외가 잘 안된다. 제작진이 어디로 연락해야할지 모르신다. 전문 매니저는 아니고 아는 지인이 매니저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섭외 난항으로 방송가에 떠도는 루머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양준일은 "방송 출연할때 제작진에게 거액의 출연료를 요구한다는 루머가 도는데 절대 아니다. 출연하고 싶은 방송있으면 나간다. 한번도 출연료에 대해 물어본 적 없다"고 고액 출연료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양준일은 '라디오스타' 출연 결심에 대해선 "안영미 씨를 보기 위해서 출연 결심했다. 안영미 씨는 끼가 넘친다. 가슴 춤도 용기가 대단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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