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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의 복수를 그린 작품. 특수경찰조직 루갈과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숨 막히는 한판승부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여기에 OCN의 레전드 작품을 이끈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부터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까지 '액션 최적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별화된 세계관을 흥미롭게 펼쳐낼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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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절대 빌런' 황득구는 만만치 않은 상대다. "뭘 위해서 이딴 짓거리를 저지르는 거야?"라는 강기범의 질문에 황득구는 "처음 살인을 하고 나니 절대 돌이킬 수 없는 쾌감이랄까"라며 잔혹하게 웃는다. 그를 잡기 위해 루갈 멤버들이 합세한다. 한태웅(조동혁 분), 송미나(정혜인 분), 이광철(박선호 분)까지 최강의 인간병기들이 뭉친 루갈의 팀워크가 기대를 증폭한다. "지금부터 넌 내 방식대로 잡는다"는 강기범의 선전포고와 함께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물 '루갈'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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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서는 "예고편부터 속도감 장난 아니다", "최진혁 히어로랑 너무 잘 어울린다", "루갈 서사 되게 치밀한 듯", "벌써 뒷얘기 궁금하다", "박성웅 분위기 진짜 강렬하다", "여기가 액션 맛집인가요", "영화 예고편 같다", "정혜인 더 보여주세요! 벌써 멋있음", "조동혁, 박선호 캐릭터 기대된다", "설정 진짜 신박하다. 본방사수 예약" 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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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