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네이마르 위해 앙투앙 그리즈만, 우스만 뎀벨레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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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현지에서 FC바르셀로나가 파리 생제르맹에 스왑딜을 추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는 5일(한국시각) 스페인 현지 보고를 통해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네이마르를 데려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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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다 파리로 이적한 네이마르는 지난 여름부터 바르셀로나 복귀설에 휘말렸다. 선수도 프리메라리가 복귀를 간절히 원하고, 바르셀로나 동료들도 네이마르를 원했지만 엄청난 이적료 등 꼬인 실타래를 풀지 못해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도 리그1에서 15경기 13골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네이마르는 파리와 2022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1억5700만파운드(약 2387억원)의 이적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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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를 데려오기 위해 공격수 그리즈만과 뎀벨레를 스왑딜 카드로 꺼내들 것이라는 관측이다. 바르셀로나의 주축인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제라드 피케가 네이마르의 복귀를 아적도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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