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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파리가 돈나룸마와의 계약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슈퍼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와 접촉했다. 밀란은 구단 수익 개선을 위해 돈나룸마를 팔 계획을 갖고 있다. 이에 파리가 관심을 갖기 전 이미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이 돈나룸마쪽에 접촉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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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룸마는 2021년까지 밀란과 계약이 돼있지만, 밀란이 다음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밀란은 그 전에 선수를 처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적료는 5500만유로(약 723억원)로 평가되고 있고, 선수는 800만유로(약 105억원)의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졌다. 파리 입장에서는 나바스의 경기력이 아직 괜찮아, 지나친 투자가 아닌지 계산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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