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현아·던 커플이 스케치북 메시지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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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두 건강 잘 챙기고 있나요?!!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아도 우리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아프지 말자. 모두 코로나도 잘 이겨내고 아프지 말자 우리"라는 글이 적혀있는 스케치북이 담겼다. 현아는 손글씨로 코로나19 확산에 불안해하는 팬들을 달랬다.
현아와 공개 열애 중인 던도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태극기와 무궁화를 그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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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던 커플은 지난 2018년 8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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