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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팔라완에 모인 8인의 최강자 병만족은 무기고 게임이 끝남과 동시에 보물찾기 미션에 돌입했다.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리자 무작정 뛰고 보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하니는 침착함을 유지했다. 특히,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보물이 숨겨진 위치를 파악하고, 멤버들의 능력을 고려한 전략을 세우면서 션 팀의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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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설계자 병만 족장이 최강자들의 관찰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숨겨둔 보물로, 나무 주변에 있는 낮은 나무에 보물 상자와 연결된 줄을 묶어두어 그 줄을 당기면 상자가 떨어지도록 설치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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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션 팀의 브레인 플레이어가 된 하니의 활약은 오늘(7일) 토요일 밤 9시 SBS '정글의 법칙 헝거게임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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