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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지난 7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경기 시작 9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모하메드 살라와 사디오 마네의 연속골을 묶어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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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아드리안은 밀너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8일 '아드리안은 밀너가 일찌감치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드리안은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고마움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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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버풀은 이날 승리로 최근 부진을 씻어냈다. 리버풀은 이날 경기 전까지 공식전 4경기에서 1승3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은 물론, EPL 정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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