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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39년차 배우 이지안은 오랜만에 '우다사2' 출연 소식을 알려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이지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인생의) 상처로 인해 쉬쉬 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극복하게 됐다. 이제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이야기하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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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지안은 이 곳에서 무려 7마리의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어 소위 '개엄마' 겸 '집사'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안한 채, 반려동물들을 위한 맞춤형 식단 준비에 돌입하는 것. 7마리의 반려동물들의 식사를 다 챙긴 후에야 그는 자신을 위한 밥상을 차렸다.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신동엽은 "동물 프로그램 녹화인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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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의 합류로 화제를 모은 '우다사2'에는 이 외에도 시즌1 멤버인 박은혜와 김경란, '90년대 핫 스타' 유혜정, '진정한 보이스퀸' 정수연이 새롭게 합류해, '돌아온 싱글'들의 새로운 일과 사랑, 인생에 대해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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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