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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는 기존의 김시진 위원장과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박재홍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연임한다. 여기에 김재현 SPOTV 해설위원, 봉중근 KBS 해설위원이 합류,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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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운영위원회는 김용희 위원장과 김시진, 한대화, 임채섭 위원이 연임한 가운데 신임 위원으로 박종훈 전 한화이글스 단장이 위촉됐다. 퓨처스심판육성위원은 기존 오석환 위원과 함께 도상훈 전 KBO 심판위원장이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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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벌위원회는 최원현 위원장(법무법인 KCL 대표 변호사)과 민경삼 KBO 자문위원,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장이 이어간다. 여기에 김재훈 변호사(김재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와 김기범 교수(경찰대학교 경찰학과 교수)가 신임 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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