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더 게임' 이연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연희의 강력반 형사 변신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가 오늘(12일) 밤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연희는 이번 작품에서 '서준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종영을 앞둔 이연희는 "'더 게임'이란 좋은 작품을 만나서 행복했다. 드라마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 그리고 멋진 배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서준영'을 연기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다음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지금까지 '더 게임'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다.
한편, 이연희의 활약이 마지막까지 기대를 모으는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의 최종화는 오늘 밤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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