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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 후보의 공천 취소 결정은 금융 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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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파킹거래란 채권 거래를 할 때 장부에 곧바로 기재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 결제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펀드매니저와 증권사 직원이 상호 정산하는 일종의 부외거래로 금감원의 제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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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위의 결정을 최고위가 뒤집음에 따라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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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중에는 컷오프(공천배제)에 강하게 반발해 온 권성동(3선) 의원에 대한 의결도 포함됐다. 권 의원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