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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슈퍼리그는 2월22일 개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개막이 무기한 연기됐다. 각 팀들은 코로나19를 피해 해외 전지훈련을 택했다. 광저우 헝다는 두바이에 훈련 캠프를 차렸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우한 주얼은 스페인에 머물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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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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